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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BOAS

BOAS COMMUNICATION은 시각·편집·패키지·제품·멀티미디어 디자인을 아우르는 종합 디자인 회사입니다. 브랜드의 이야기를 시각적 정체성과 상품으로 구현하며, 부산의 문화와 장소를 담은 BECO 캐릭터와 상품을 기획·개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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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AS의 의미와 철학

소통 · 신뢰 · 영향력

보아스라는 이름은 성경 속 성전의 기둥에서 출발합니다. 튼튼한 기둥처럼 고객과 함께 서고, 디자인으로 서로를 연결하며, 신뢰받는 기업을 지향합니다.

로고의 긴 사각형은 튼튼한 기둥을, O를 중심으로 연결된 형상은 고객과의 소통을 상징합니다. 회색은 이성적 사고를, 빨강은 감성적 열정을 표현합니다.

Good Design, Good News 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좋은 디자인을 만듭니다.

BOAS Communication은 종합 디자인 회사이며, Memory of Busan(MOB)과 Memory of Jesus(MOJ)는 각각의 이야기를 전하는 별도 브랜드입니다.

BOAS HISTORY

2005 — 디자인진(JIN) 창업

2009 — 보아스커뮤니케이션 설립

2012 — 주식회사 보아스커뮤니케이션 법인 전환

2016 —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공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

2020 — it Award 생활산업디자인 부문 대상 · 베코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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